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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뉴스] 클론 구준엽, 故서희원 묘소 5개월째 매일 찾아...야윈 모습에 안타까움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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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몬뉴스 2025. 7. 2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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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출신 구준엽이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아내이자 대만 배우 서희원(徐熙媛)의 묘소를

5개월째 매일 찾아 지키는 근황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갑

작스러운 아내의 비보 이후 슬픔 속에 야위어가는 그의 모습에 대만과 한국 팬들의 위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故 서희원, 지난 2월 급성 폐렴으로 사망

서희원 씨는 지난 2월, 가족들과 일본 여행 중 독감 합병증으로 인한 급성 폐렴 및 패혈증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했습니다.

향년 48세. 당시 대만 현지 언론들은 서희원 씨가 병원을 여러 차례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친 것이 사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구준엽 씨와 서희원 씨는 20년이 넘는 시간 뒤 재회하여 결혼하며 영화 같은 러브 스토리를 보여줬기에,

더욱더 많은 이들이 충격과 슬픔에 잠겼습니다. 서희원 씨의 유해는 일본에서 화장 절차를 마친 후 지난

2월 대만으로 옮겨져 금보산에 안장되었습니다.

 

폭염과 폭우에도 故 서희원 묘소 지키는 구준엽의 절절한 사랑

최근 대만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 씨는 아내가 잠든 금보산 묘소를 5개월째 매일 같이 찾아

곁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목격되었습니다. 목격자들은 구준엽 씨가 뜨거운 폭염과 폭우 속에서도

묵묵히 묘지 앞에 앉아있는 모습에 "제가 본 사람 중 가장 다정한 남자다",

"사랑하는 사람을 갑자기 잃은 아픔을 도무지 상상할 수 없다"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실제로 구준엽 씨는 서희원 씨의 사망 이후 공식 석상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으며,

체중이 10kg 이상 감소했을 정도로 슬픔에 잠겨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현재 서희원 씨가 잠들어있는 금보산이 내려다보이는 아파트로 이사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과거 서희원 씨의 전 시모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구준엽 씨와 서희원 씨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고인의 죽음을 이용한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구준엽 씨는 묵묵히 아내의 곁을 지키며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의 절절한 사랑에 많은 이들의 위로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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