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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뉴스] 정주리 '호주 크림' 허위광고 논란에 공식 사과...소비자 반응은?

연예뉴스

by 레몬뉴스 2025. 8. 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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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주리 씨가 최근 허위광고 논란에 대한 사과문을 SNS를 통해 발표하면서 온라인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정주리 씨는 자신이 광고에 출연했던 ‘호주 크림’ A 브랜드와 관련해 허위·과장광고 의혹이 제기되자,

8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에 사과문을 올렸다.

그녀는 “최근 제가 광고에 출연했던 브랜드 관련,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 진심 어린 사과의 마음을 전한다”며 사과를 시작했다.

특히 광고 공개 이후 브랜드에 대한 부정적인 제보가 있었고, 이에 “호주에서 유명하다는 문구처럼 사실과 다른

내용을 포함한 광고에는 더 이상 참여할 수 없다는 의사를 여러 차례 밝혔으며, 문제의 광고 게시물은 삭제 요청했으며

반영됐다”는 사실을 밝혔다.

 

정주리 씨는 또한 “저를 믿고 제품을 구매해주신 분들이 계시다는 걸 알기에 책임이 막중하다, 죄송하다”고 강조하며

소비자와 지지자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많은 조언과 격려를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 확인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본인의 입장을 전하며 “앞으로는 신중하게 임하며, 항상 긍정의 이미지를 전하는 개그우먼이 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번 논란은 정주리 씨뿐 아니라 가수 바다 씨 또한 같은 브랜드 제품 광고에 출연하며 '호주 크림'으로 홍보했으나,

실제 제조지가 국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허위광고 논란이 확대되었다. 바다 씨 역시 해당 광고에 대해

자필 사과문을 게시하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번 사건은 유명인의 광고 참여에 대한 사전 검증 및 책임 문제, 특히 소비자 신뢰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다시금 불러일으켰다. 연예인과 브랜드 간의 관계에서도 정확한 사실 확인과 정보 전달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앞으로 연예인의 광고 참여는 단순한 홍보가 아닌, 메시지의 진실성과 책임까지 함께 고려되는 피로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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